오랜만에 쓰려니 기억이 안 난다.
우선 23일 월요일 아침에 멀린다에게서 문자가 와서 답장하느라
마지막 2달러를 써버렸다.
아마도 24, 25, 26 줄줄이 경식이네 집에 갔던 것 같다.
24일엔...뭔가 하러 갔다가... 아, 23일인가? 그런 것 같다.
월요일에 내가 지금 껏 있었던 일들을 워드로 쳐서 경식이네 갖고 갔다.
내가 갖고 있는 사고에 관한 모든 자료를 월요일에 경식이에게 넘겨줬다.
그리고... 화요일인가? 그런가? 수요일인가... 마사토와 함께...
마사토에게 물어보니 화요일에 같이 가서,
난 자료 수정하고... 이것저것.. 했고,
수요일에 다시 마사토와 경식이네 가서,
그 집 여관 청소했다. 그리고... 스파게티를 받아왔다.
받아온 스파게티를 나와 마사토, 유우키 셋이 나눠먹었다.
그리고 26일 목요일 아침에 일찍 가서 배리 아줌마의 도움으로
재스민을 찾아내고 보험회사에 전화를 했었다.
이날 유우키가 자전거를 타고 북쪽으로 향했다.
그리고 금요일은 그냥 집에서 빈둥.
배리 아저씨와 하루죙일 티비를 본 것 같다.
오늘 28일 토요일.
역시 뒹굴거리다가 저녁에 스파게티 먹으러
마사토와 함께 경식이네 갔다.
간단히 스파게티만 먹고 왔다.
마지막으로 오타뷰와 체스를 두고,
오타비오와 로드리고, 그들의 연락처를 받았다.
새로 몇몇 사람도 들어왔다.
그 중엔 한국 사람도 있었다.
오늘은 -44도까지? 내려갔던 것 같다.
무지 추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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