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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월 17일 화요일
01/17/2012
화요일.
아침 7시에 일어나 약간 뒹굴거리다가 씻고 준비를 마치고
경식이를 기다렸다. 8시 40분 정도에 숙소 앞으로 왔다.
경식이 차에는 지미 아저씨도 있었다.
3명이 다운타운에 있는 변호사 사무실에 가서
상담을 받았다. 지금 상황으로서는 어찌될지 정확히 알기 어렵고,
이번주 20일(금요일) 9시에 다시 오라는 얘기를 들었다.
그 때까지 최대한 알아보고 알려준다는 것 같았다.
그 때까지 다시 대기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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