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s cybericardo's free space.
소년은 울고 있었다. 세상에 찌드는 것이 두려워서.
소년은 상처투성이 였다. 세상의 치열한 경쟁속에서.
그러나 소년은 사랑했다. 자신을 시기하던 그들마저.
그리고 소년은 떠났다. 세상의 모든 욕심을 지워버릴 새하얀 나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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