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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cybericardo's free space.
2012년 2월 2일 목요일
02/01/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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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새벽 1시 30분 비행기로 알래스카의 페어뱅크스를 떠났다. 한국에는 2월1일 밤 11시 경에 도착했다. 페어뱅크스에서 시애틀까진 대략 4시간. 시애틀에서 대략 6~7시간 대기. 일본까지는 대략 9~10시간 비행. 다시 일본에는 3시간...
01/30/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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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귀국 전날. 내일 새벽에 출발하기에 숙소에서 모두와 마지막 인사를 하고 나섰다. 배리 아저씨와 인사를 나누기 위해 새벽 3시까지 잠을 안 자고 기다렸다. 어차피 들어온 시간이 밤 12시를 넘어서 들어온 시간이었기에, 이틀전에 숙소에 온...
01/29/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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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일요일. 마사토의 서포터(?)인 나오키 씨가 숙소에 놀러왔다. 드라이브 하러 가는데 같이 가지 않겠냐고, 마사토가 2층에 있던 내게 와서 말을 걸었다. 별 계획도 없고, 그냥 뒹굴거리려던 참에 좋아라하고, 세수만 하고, 옷 갈아입고 ...
2012년 1월 29일 일요일
01/28/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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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쓰려니 기억이 안 난다. 우선 23일 월요일 아침에 멀린다에게서 문자가 와서 답장하느라 마지막 2달러를 써버렸다. 아마도 24, 25, 26 줄줄이 경식이네 집에 갔던 것 같다. 24일엔...뭔가 하러 갔다가... 아, 23일인가? ...
2012년 1월 22일 일요일
01/22/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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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타항공사에 전화를 했다. 티켓 변경 문의 때문에. 전화 참 드럽게 안 받는다. 전화 걸고 통화 끝날 때까지 대략 40분이 걸렸다. 통역 하는 사람 통해서 통화를 마쳤는데, 티켓 변경하려면 벌금으로 250달러를 내란다. 미쳤냐! 그 돈이면 ...
2012년 1월 21일 토요일
01/21/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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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늦게까지 침대에서 뒹굴거리다가 밥을 먹고, 산책 나가고 싶다고 생각이 들어, 마사토에게 같이 나가자고 했다. 딱히 목적지는 없었지만 길 건너 눈밭(?)에 가보고 싶었다. 가보니 정말 눈밭이었다. 눈이 무릎 넘어까지 쌓여있어 길을 걸을 때 마...
01/20/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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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찍 일어나 씻고, 경식이에게 문자를 보냈다. 응답은 없었지만, 준비를 마치고 계속 기다렸다. 경식이가 jimmy아저씨랑 같이 왔다. 어제 몸이 좀 안 좋아서 아침에 힘들게 일어난 듯 하다. 3명은 다시 변호사 사무실에 갔다.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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