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2월 2일 목요일

02/01/2012

31일 새벽 1시 30분 비행기로 알래스카의 페어뱅크스를 떠났다.
한국에는 2월1일 밤 11시 경에 도착했다.

페어뱅크스에서 시애틀까진 대략 4시간.
시애틀에서 대략 6~7시간 대기.
일본까지는 대략 9~10시간 비행.
다시 일본에는 3시간 정도 대기.
한국행 비행기가 늦어지는 바람에 7시25분 출발예정이었던 비행기가
거의 8시가 되어 출발하였다.
결국 한국에 도착하는 시간도 늦어져서, 큰누님한테 공항으로
나와달라고 부탁하였다.

KT전화가 시원찮은지 큰누님에게 전화를 여러번 시도했음에도 불구하고,
걸린 건 달랑 한 통 뿐.
어쨌든 새벽 1시가 넘어 무사히 서울집까지 도착할 수 있었다.

자기 전에 카톡으로 경식이에게 메세지를 보냈다.
이제 알래스카의 교통사고 문제가 잘 해결되길 기다릴뿐.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