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때 경식이가 날 데리러 왔다.
그 집에 가서 또 신세를 졌다. 맛있게 왕창 먹었다.
점심먹고 DMV옆에 붙어있는 state troopers에 갔다.
airport PD로 가라더라.
airport PD로 갔더니 사고후 10일이내로 리포르를 하지 않으면 도와줄 수 없단다.
남은 건 법정 소송뿐.
법정에 가서 관련 서류를 갖고 왔다.
지금 회장님이 안 계신 관계로 경식이가 해야하는 상황인데,
나라도 복잡하고 힘들 것 같은 일을 경식이에게 맡기는 게 무척 미안했다.
다행히 그곳에 이웃해 있는 Jimmy라는 분이 도움을 주셔서
법률 사무소에 연락을 하고 다음주 화요일에 상담 예약을 했다.
이제는 또 다음주 화요일까지 기다리는 일뿐.
다 끝나고 저녁까지 얻어먹고, 경식이가 숙소까지 바래다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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